홈페이지 제작 기간과 순서 — 4~10주 일정표와 발주자가 준비할 것
홈페이지 제작은 랜딩 1~3주, 회사 소개 4~6주, 기관·학회 6~10주가 기준입니다. 상담부터 오픈까지 6단계 순서, 단계별 산출물과 지급 시점, 자료가 늦을 때 일정이 밀리는 구간을 엔큐솔루션 실제 진행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적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기간은 회사 소개 사이트 4~6주, 기관·학회 사이트 6~10주, 랜딩페이지 1~3주가 기준입니다. 기간을 정하는 것은 페이지 수보다 자료(문구·사진·로고)가 준비된 정도와 관리자(CMS)·기능의 범위입니다. 아래 순서는 엔큐솔루션(NQ Solution)이 실제로 진행하는 6단계이며, 각 단계의 산출물과 지급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기간 — 유형별 기준
엔큐솔루션 단가표 v1.1(2026-09-23 기준)의 기간입니다. 자료가 준비돼 있고 결정이 빠르면 앞쪽, 자료를 새로 만들어야 하면 뒤쪽입니다.
| 유형 | 기간 | 기간을 늘리는 것 |
|---|---|---|
| 랜딩페이지 (한 장) | 1~3주 | 문구·이미지 확정이 늦을 때 |
| 회사·브랜드 소개 사이트 (6~9쪽) | 4~6주 | 사진 촬영, 회사 소개 문구 작성 |
| 기관·학회 사이트 (10~15쪽, 게시판) | 6~10주 | 기존 게시물 이관, 권한 설계 |
| 웹앱·플랫폼 (회원 로그인) | 6~12주 | 결제·외부 연동, 흐름 추가 |
| 업무 시스템 (ERP·사내 도구) | 4~10주 | 현재 업무 분석, 기존 데이터 연결 |
제작 순서 — 6단계와 산출물

- 상담과 범위 (1주). 무엇을 만들지, 누가 관리할지,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정합니다. 산출물은 견적서입니다. 페이지 수보다 관리자 범위와 기능으로 적습니다. 예상 견적 계산기에서 기능을 고르면 같은 기준으로 범위가 나옵니다.
- 계약과 착수. 계약서에 범위·지급 조건·소스 인도 조건을 적고 계약금을 받습니다. 1,000만원 미만은 선수금 70%, 이상은 계약금 40%가 엔큐솔루션 양식입니다. 이때 고객 포털이 열리고 이후 모든 자료와 일정이 그곳에 모입니다.
- 설계 (1주). 화면 구성과 기능 명세를 만듭니다. 어떤 페이지에 무엇이 들어가고 관리자에서 무엇을 고치는지가 여기서 확정됩니다. 이 단계에서 고객이 문구·사진·로고를 보내 주어야 다음 단계가 밀리지 않습니다.
- 디자인 (1~2주). 시안 1안을 만들고 수정 2회를 거칩니다. 고객이 고른 방향으로 만들며, 맞춤 시안·모션이 필요하면 디자인 고도화 항목으로 따로 정합니다.
- 개발 (2~4주). 화면·관리자·기능을 코드로 짓습니다. 중간 산출물(테스트 화면)을 고객 포털에서 확인하고 중도금을 받습니다. 1,000만원 이상 프로젝트는 이 시점이 30% 중도금입니다.
- 테스트·검수·오픈 (1~2주). 반응형·실사용 테스트, 도메인·SSL 연결, 검색엔진 등록(사이트맵·서치콘솔·서치어드바이저)을 하고 검수를 받습니다. 잔금 완납 뒤 소스와 인수 자료를 인도합니다.
일정이 밀리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열에 아홉은 3단계와 4단계 사이입니다. 문구와 사진이 늦으면 설계가 비어 있는 채로 디자인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개발 단계는 범위가 확정돼 있으면 거의 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착수 전에 아래 자료를 먼저 모읍니다.
| 자료 | 누가 | 없으면 |
|---|---|---|
| 회사 소개 문구 (한 문단), 서비스 설명 | 고객 | 초안을 함께 잡되 확정이 늦어짐 |
| 로고 원본 (AI·SVG·PNG), 브랜드 색 | 고객 | 로고 재제작 또는 임시 로고로 진행 |
| 사진 (제품·현장·팀) | 고객 또는 촬영 | 촬영 일정만큼 늦어짐. 스톡 사진은 쓰지 않음 |
| 도메인·호스팅 계정 정보 | 고객 | 오픈 직전 도메인 연결이 막힘 |
| 기존 사이트 자료 (게시물·회원·파일) | 고객 | 이관 범위를 못 정해 기관형 사이트가 늦어짐 |
| 참고 사이트 2~3개 | 고객 | 디자인 방향 합의에 수정 횟수를 더 씀 |
급하면 어떻게 하나요?
일정이 급한 프로젝트는 급행 접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일정이 있을 때만 확정하며, 급행이 되더라도 자료가 준비돼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엔큐솔루션은 완성도를 지키려고 범위에 따라 한 번에 맡는 일을 조절하므로, 일정이 차 있으면 다음 착수 시점을 상담 때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 제작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회사 소개 사이트 4~6주, 기관·학회 사이트 6~10주, 랜딩페이지 1~3주가 엔큐솔루션 단가표 v1.1(2026-09-23 기준)의 기간입니다. 자료가 준비돼 있으면 앞당겨지고 사진 촬영이나 문구 작성이 필요하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홈페이지 제작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상담·범위 → 계약·착수 → 설계(화면 구성·기능 명세) → 디자인(시안 1안·수정 2회) → 개발(테스트 화면 확인) → 테스트·검수·오픈(소스·인수 자료 인도) 순서입니다. 진행 상황은 고객 포털에서 확인합니다.
발주자가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회사 소개 문구, 로고 원본, 사진, 도메인·호스팅 계정 정보, 기존 사이트 자료, 참고 사이트입니다. 설계 단계가 끝나기 전에 모이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중간에 기능을 추가하면 기간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기능에 따라 다르며, 추가 항목을 견적서에 더해 일정과 함께 다시 정합니다. 개발 단계에 들어간 뒤의 범위 변경이 가장 큰 지연 원인이므로 설계 단계에서 확정하는 쪽이 빠릅니다.
오픈 뒤 검색에는 언제 나오나요?
오픈 직후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서치콘솔·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면 색인은 보통 며칠에서 몇 주 사이에 시작됩니다. 노출과 순위는 보장할 수 없으며, 등록·사이트맵·서버 렌더 본문 같은 조건을 먼저 갖추는 것이 엔큐솔루션이 하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