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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2기 MVP·시제품 외주 개발 — 200만원 사용처부터 2라운드 최대 2천만원까지, 앱·웹·AI·디자인·보안

모두의창업 2기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이 10월 20일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공고문(제2026-511호) 기준 라운드별 지원금과 평가,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을 외주용역비로 쓸 때 확인할 것, 2라운드 MVP 제작비 최대 2천만원으로 만들 수 있는 범위를 앱·웹·AI·디자인·보안별 비용과 기간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두의창업 라운드를 계단으로 그린 그림: 종이 위 화면 스케치, 태블릿의 디자인 시안, 휴대폰과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시제품과 AI·보안 표시, 맨 위 발표 무대
모두의창업은 라운드가 오를수록 아이디어보다 «만들어 본 결과»를 봅니다.

모두의창업 2기는 라운드가 올라갈수록 평가 대상이 아이디어에서 «만들어 본 결과»로 바뀝니다.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은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으로 아이디어를 다듬습니다. 일반·기술 트랙에서 2라운드(지역 예선)를 통과한 1,000명은 시제품(MVP) 제작비를 최대 2천만원까지 차등 지원받고, 지역 오디션에서 그 시제품의 제작 결과를 공개 IR로 발표해 3라운드 진출자 200명이 정해집니다(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511호).

그래서 지금 1라운드 진출자가 정할 일은 «무엇을, 어느 돈으로, 언제까지 만들어 보여 줄지»입니다. 엔큐솔루션(NQ Solution)은 앱·웹앱·홈페이지·AI 기능·디자인을 대표와 이사 두 사람이 직접 설계하고 만들며, 만드는 동안 보안 점검을 함께 합니다. 이 글은 공고문과 집행 가이드를 기준으로 라운드별 지원금과 평가, 외주로 맡길 때 확인할 것, 분야별 비용과 기간을 정리합니다. 자료 기준일은 2026년 10월 21일입니다.

30초 요약 — 1라운드에는 200만원으로 화면 설계, 사전 신청 랜딩페이지처럼 «보여 줄 수 있는 것»을 만듭니다. 2라운드에는 최대 2천만원(차등)으로 실제로 동작하는 웹앱·앱 MVP를 만듭니다. 지역 오디션(3라운드 진출 평가)에는 심사위원 앞에서 보여 줄 시제품과 시연 데이터를 준비합니다. 사업계획서는 도전자가 직접 쓰고, 외주에는 결과물만 맡깁니다.

모두의창업 2기란?

모두의창업(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은 아이디어만 있는 예비창업자도 도전할 수 있게 만든 중소벤처기업부의 오디션형 창업 지원사업입니다. 일반·기술 트랙은 창업진흥원이, 로컬 트랙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합니다. 2기(2차 모집)는 2026년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신청을 받았고, 10월 15일 1라운드 진출자를 발표했습니다.

항목2기 내용
신청자약 9만3천 명(1기 약 6만3천 명)
1라운드 진출1만 명(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 경쟁률 9.3대 1
진출자 구성1기 재도전자 40.4%, 39세 이하 65.3%, 비수도권 74.0%
일반·기술 트랙 분야IT 28%, 라이프스타일 19%, 교육 10%
신청 자격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기존과 다른 업종으로 창업)
출범10월 20일, 전국 17개 시·도 동시 출범식

일반·기술 트랙 진출자 넷 중 하나 이상이 IT 아이템입니다. 앱·웹 서비스는 2라운드부터 동작하는 시제품이 곧 평가 자료가 되므로, 1라운드 동안 무엇을 만들지 먼저 정해 두는 쪽이 유리합니다.

모두의창업 2기 라운드별 지원금과 평가

모두의창업 2기 일반·기술 트랙 흐름: 1라운드 8,000명(창업활동자금 200만원, AI 솔루션 100만원), 2라운드 1,000명(MVP 제작 최대 2천만원 차등, GPU 지원), 3라운드 200명(공개 IR), 파이널 5명(상금 최대 5억원). 아래 줄에 단계별로 만들어 둘 것: 화면 설계·랜딩페이지, 동작하는 MVP, 시연 가능한 시제품
공고 제2026-511호 기준 일반·기술 트랙. 지원 내용은 공고문에 «대내·외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일반·기술 트랙은 네 단계로 사람을 줄여 갑니다. 아래 표의 «뽑는 방식»은 그 단계에 들어가기 위한 평가입니다.

단계뽑는 방식인원받는 지원
1라운드아이디어 심사: 책임멘토 3인이 도전신청서 서면평가8,000명창업활동자금 200만원, AI 솔루션 2개월 총 100만원, 책임멘토링
2라운드지역 예선: 1라운드 참여 과정 관찰 + 사업계획서·창업활동·멘토링 보고서 서면평가1,000명시제품(MVP) 제작 최대 2천만원 이내(차등), AI 서비스 구현용 GPU 지원, 기술·선배 멘토링
3라운드지역 오디션: 외부 전문가 5인 이상 앞 공개 IR(시제품 제작 결과·향후 사업계획)200명투자 연계·자금(융자) 지원, 후속 사업 우대
파이널전국 오디션: 전문가 평가 뒤 대국민 공개 IR5명1위 상금 최대 5억원, 5억원 내외 투자 연계

로컬 트랙은 1라운드 2,000명(창업활동자금 200만원·AI 솔루션)에서 2라운드 1,200명(사업화자금 최대 3천만원, 1:1 맞춤 멘토링, 권역별 보육공간), 3라운드 200명, 파이널 13명(상금 최대 1억원) 순서입니다. 로컬 트랙은 2라운드에 진출하면 사업자등록을 해야 합니다.

2라운드 이후 날짜는 공고문에 없습니다. 공고문은 세부 일정을 «진출자 대상 별도 안내»로 남겨 두었습니다. 참고로 1기는 6월 첫 주 진출자 선정, 8월 31일까지 창업활동자금 사용, 8월 중 다음 라운드 평가 순서였습니다(1기 집행 가이드). 1라운드 활동 기간이 두세 달이라는 뜻이고, 그 안에 결과물이 나와야 2라운드 평가 서류에 «무엇을 해 봤는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외주 개발에 쓸 수 있나

1기 집행 가이드 기준으로는 쓸 수 있었습니다. 2기 세부 기준은 진출자에게 따로 안내되므로, 아래는 1기 규칙을 바탕으로 한 설명입니다. 1기 집행 가이드는 창업활동자금 사용 항목으로 재료비·외주용역비·문헌구입비·지급수수료·여비·회의비를 둡니다. 외주용역비는 «창업아이템 개발,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한 목적으로 일부 공정을 외부 업체에 의뢰하여 제작하고, 이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비용»이고, 사용 예시로 앱 개발, 제품 모형제작, 리서치, 도면디자인을 듭니다.

1기 집행 가이드 규칙외주를 맡길 때의 뜻
외주용역비 사용 예: 앱 개발·도면디자인·리서치시제품(MVP) 개발에 전문업체를 쓰는 것이 사용처에 들어 있다
50만원 초과 집행은 멘토기관이 세부 증빙을 검토견적서·계약서·결과물을 먼저 맞춰 둔다
노트북 같은 자산성 물품은 구입 불가장비가 아니라 «만든 결과물»에 쓴다
사용 내역을 다음 라운드 선정평가에 반영무엇을 맡겼고 무엇이 나왔는지가 평가 자료가 된다
사용기한(1기는 8월 31일)이 지나면 잔액 자동 반납기한 안에 납품까지 끝나는 범위로 잡는다

2기에서 바뀐 점도 있습니다. 중기부는 2기부터 창업활동자금 사용처를 온라인 결제대행(PG) 업종까지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1기 가이드에서는 PG 업종이 사용 제한 업종이었습니다. 또 일반·기술 트랙 1라운드 진출자는 «창업활동자금 부가가치세 미환급 서약»을 합니다(로컬 트랙은 기창업자의 부가세를 지원 대상에서 빼는 별도 규정이 있습니다). 창업활동자금으로 낸 부가세는 돌려받지 않는다고 보고 예산을 짜야 하므로, 200만원을 다 쓴다면 공급가로는 약 181만원어치입니다.

2기 카드 발급 시점·사용기한·세부 집행 기준은 진출자에게 따로 안내됩니다. 아래 예시는 공고문과 1기 기준으로 짠 계획이니 계약 전에 소속 멘토기관 안내와 맞춰 봅니다.

200만원으로 현실적인 외주 범위

맡길 일엔큐솔루션 단가표 v1.1(부가세 별도)기간2라운드 평가에서 쓰이는 곳
서비스 기획·설계: 핵심 흐름, 화면 목록, 기능 명세, 범위 산정30~80만원(본 개발 계약 시 차감)작업 3~5일사업계획서의 개발 계획과 일정을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다
사전 신청 랜딩페이지: 한 장 구성 + 신청 폼 + 간단 관리자80~160만원(기준 110만원)1~3주신청 수·문의 수로 수요를 숫자로 보인다

두 가지를 합치면 110~240만원(부가세 별도)입니다. 공급가 기준 한도가 약 181만원이므로, 둘 다 하려면 기획을 가볍게 잡거나 랜딩페이지를 한 장 구성으로 줄입니다. 200만원으로 앱 전체를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1라운드에는 «설계도와 수요 근거»를, 2라운드에는 «동작하는 MVP»를 만드는 순서가 돈과 평가 일정에 맞습니다.

2라운드 MVP 제작비 최대 2천만원, 무엇을 만들 수 있나

2라운드 MVP 제작비는 «최대 2천만원 이내, 차등 지원»입니다. 진출자 모두가 2천만원을 받는다는 뜻이 아니므로, 금액이 확정되기 전에 «최소 범위»와 «금액이 나오면 더할 범위»를 나눠 두는 게 안전합니다. 외주 지급이 되는지, 부가세를 포함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결제하는지 같은 MVP 제작비 사용 기준도 공고문에는 없으니 진출자 안내를 확인한 뒤 계약합니다.

만드는 것엔큐솔루션 단가표 v1.1(부가세 별도)기간
웹앱 MVP: 이메일 회원, 핵심 흐름 1~2개, 운영 관리 화면250~550만원(기준 350만원)6~12주
앱스토어 등록(웹뷰 앱)웹앱 + 100~250만원작업 5~10일 + 스토어 심사
결제(1회 결제 / 정기 구독)80~180만원 / 200~400만원기능별
AI 기능(챗봇 / 생성형 기능)150~350만원 / 150~400만원, AI 사용료 실비기능별
알림(알림톡·문자)30~80만원, 발송 실비기능별
운영 관리자 확장(역할 3개 이상·엑셀·감사 로그)60~150만원기능별

예를 들어 «회원이 로그인해 AI 상담을 받고 1회 결제하는 웹앱을 앱스토어에도 올리는» MVP는 단순 합산으로 580~1,330만원(부가세 별도)에서 시작합니다. 웹앱 250~550, 1회 결제 80~180, AI 챗봇 150~350, 웹뷰 앱 100~250만원을 더한 값이고, 실제 견적은 화면과 기능을 확정한 뒤 정합니다. 기능별 금액은 웹앱이란과 앱 개발 비용 2026에 더 자세히 적었습니다.

범위는 가설 하나와 핵심 흐름 두 개로 줄이는 것이 기준입니다. 지역 오디션 공개 IR에서 보여 줄 장면을 먼저 정하고, 그 장면에 필요 없는 기능은 다음 버전으로 미룹니다. 범위를 줄이는 법은 MVP 개발 외주, 범위를 정하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앱·웹·AI·디자인·보안, 한 팀에 맡기면 달라지는 것

시제품 하나에 디자인·웹·앱·AI·보안이 다 들어가는데, 업체가 나뉘면 화면 설계와 실제 동작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엔큐솔루션은 다섯 가지를 같은 사람이 한 명세로 이어 만듭니다.

디자인: 와이어프레임에서 시안까지

먼저 화면 흐름(와이어프레임)으로 «누가 어떤 순서로 무엇을 누르는지»를 정하고, 그 위에 색·글꼴·그림을 입힌 시안을 만듭니다. 시안과 수정 범위는 견적서에 적습니다. IR 발표 자료의 화면 캡처, 랜딩페이지, 실제 서비스 화면이 같은 디자인이라 심사위원이 보는 인상이 하나로 맞습니다. 차이는 와이어프레임이란과 디자인 시안 뜻에 정리했습니다.

웹·웹앱: 링크 하나로 시연

대부분의 MVP는 웹앱으로 먼저 만듭니다. 앱스토어 심사 없이 링크 하나로 심사위원·멘토·첫 사용자에게 보낼 수 있고, 배포가 단순해 피드백을 반영하기 쉽습니다. 엔큐솔루션은 주로 Next.js로 만들고 필요하면 다른 기술도 씁니다. 실시간 언어 교육 플랫폼 하루도 기획부터 MVP까지 웹앱으로 만들었습니다(완료).

앱: 스토어가 꼭 필요할 때

푸시 알림이나 스토어 노출이 사업의 핵심이면 웹앱을 감싼 웹뷰 앱으로 iOS·안드로이드 스토어에 올립니다(100~250만원 추가). 처음부터 두 플랫폼을 따로 만드는 네이티브 앱은 플랫폼마다 따로 산정해 비용과 기간이 크게 늘어나, 시제품 단계에는 잘 맞지 않는 편입니다.

AI: API로 먼저 검증

AI 기능은 Claude·ChatGPT 같은 모델 API에 붙여 요약·분류·상담·생성 기능을 먼저 검증하는 방식이 빠릅니다. 엔큐솔루션은 개발과 코드 리뷰를 매일 Claude Code(AI 에이전트)로 하고 사람이 검토해 반영하며, 자사 업무에도 로컬 AI와 GPT·Claude를 연동한 자동화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AI 사용료는 사용량에 따른 실비라 제작비와 따로 견적서에 적습니다. 2라운드에서 GPU 지원을 받는다면 그 환경에 맞춰 모델을 붙이는 구조를 함께 정합니다. 업무 자동화 쪽은 클로드·챗GPT로 업무 자동화하기를 참고하세요.

보안: 만들면서 하는 점검

시제품이라도 회원 정보·결제·상담 기록을 받는 순간 개인정보를 다루는 서비스가 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0월 금융권 해킹도 대고객 서비스가 아니라 업무지원·조회 시스템의 접근통제 미비 쪽에서 났다고 전해집니다(ARTEX 후속 정리). 엔큐솔루션은 별도 단계를 두지 않고 만드는 과정에 아래 점검을 넣습니다(보안 정책).

  • 접근 권한과 최소 권한: 사람과 서비스에 필요한 권한만 줍니다
  • 사용자와 다른 시스템이 보내는 입력 검증
  • 의존성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 적용
  • 비밀번호·키 같은 비밀 정보는 소스 코드에 두지 않습니다
  • 출시 전 노출 점검
  • 코드 리뷰: AI 코딩 에이전트로 개발하고, 모든 변경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반영합니다

회원 정보나 결제를 받는 시제품이라면 권한을 점검할 때 «번호만 바꿔 남의 기록이 보이지 않는가»를 함께 확인합니다. IR 발표에서 «개인정보는 어떻게 지키나요»라는 질문이 나오면 이 목록을 답변의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모두의창업 시제품 외주,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

  1. 사업계획서는 도전자가 직접 씁니다. 공고문은 사업계획서 등을 타인이 대신 작성해 제출하면 작성자(대필자)와 도전자 등 관련자 전원이 사기 또는 업무방해죄 등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엔큐솔루션은 사업계획서·도전신청서를 대신 쓰지 않고, 개발 범위·화면·기능 명세처럼 «만드는 쪽 산출물»만 드립니다.
  2. 선정·진출을 약속하는 업체는 피합니다. 선정을 담보로 사례를 요구하거나 접근하는 제3자는 창업진흥원 누리집의 «제3자 부당개입 신고»나 부정행위 신고채널(로컬 트랙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채널)로 신고하라고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외주 업체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범위·일정·결과물뿐입니다.
  3. 집행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2기 세부 집행 기준은 진출자에게 따로 안내됩니다. 카드 결제가 되는지, 어떤 증빙이 필요한지 멘토기관 안내를 먼저 보고 계약 방식을 맞춥니다.
  4. 견적서·계약서·결과물을 짝지어 둡니다. 50만원을 넘는 집행은 멘토기관이 증빙을 검토하고, 사용 내역은 다음 라운드 평가에 반영됩니다(1기 기준). 엔큐솔루션은 견적·계약·일정·자료를 고객 포털 한곳에 모아 둡니다.
  5. 지급 조건과 소스 인도 조건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엔큐솔루션 계약서는 1,000만원 미만 70/30, 1,000만~3,000만원 40/30/30으로 나눠 내고, 소스와 산출물 인도 조건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다른 항목은 개발 외주 계약서·견적서에서 확인할 7가지에 정리했습니다.
  6. IR로 공개되는 아이디어는 특허 일정을 챙깁니다. 공고문은 설명·시연·발표로 공개된 아이디어도 공개일로부터 12개월(디자인은 6개월) 안에 출원하지 않으면 권리를 받을 수 없다며, 빠른 출원을 권합니다.

엔큐솔루션이 만든 시제품과 서비스

엔큐솔루션은 2024년 설립한 개발 스튜디오로, 대표와 이사 두 사람이 상담부터 설계·개발까지 직접 맡고, 오픈 뒤 호스팅·유지보수는 별도 계약으로 이어 갑니다. 우리도 2026년 평택청년 우수 초기 창업자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지원사업 일정에 맞춰 결과물을 내야 하는 사정을 압니다. 진행은 전국 어디든 비대면으로 합니다. 2기 진출자의 74.0%가 비수도권이라는 점에서, 거리보다 일정과 결과물이 중요합니다.

사례분야한 일
하루 — 실시간 언어 교육 플랫폼웹앱 MVP기획부터 MVP까지(완료)
전기·누전 긴급 매칭 플랫폼플랫폼긴급 요청과 기사 매칭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 K — 이커머스 기획·검증기획사업 모델 기획과 검증(완료)
따숨 서비스 기획·웹기획·디자인연세대 학생팀과 협업한 서비스 기획과 웹(완료)
하이브리드 AI 업무 자동화AI로컬 AI와 GPT·Claude를 연동한 자사 업무 자동화(완료)

분야별 범위는 기획·디자인·운영, 웹앱·SaaS, 홈페이지·CMS, AI 업무 자동화, UI/UX·브랜딩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만들 것이 정해졌다면 예상 견적에서 기능을 골라 범위를 먼저 보고, 라운드 일정과 함께 프로젝트 문의로 알려 주세요. 요구사항과 자료가 있으면 정식 의뢰서로 보내면 고객 포털이 바로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창업 2기 2라운드는 언제인가요?

공고문에는 2라운드 이후 날짜가 없고, 진출자에게 따로 안내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1기는 6월 첫 주에 진출자를 뽑고 8월 31일까지 창업활동자금을 쓴 뒤 8월 중 다음 라운드 평가를 했습니다. 2기도 1라운드 활동 기간 안에 결과물을 만들어 두는 일정으로 계획하는 게 안전합니다.

모두의창업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으로 앱 개발을 맡길 수 있나요?

1기 집행 가이드는 외주용역비 사용 예시로 앱 개발을 들었습니다. 다만 200만원(부가세 미환급이라 공급가 약 181만원)으로 앱 전체를 만들기는 어렵고, 서비스 기획·화면 설계(30~80만원)나 사전 신청 랜딩페이지(80~160만원, 부가세 별도)처럼 2라운드 평가에 쓸 결과물이 현실적입니다. 2기 세부 집행 기준은 진출자에게 따로 안내됩니다.

모두의창업 2라운드 MVP 제작비 2천만원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엔큐솔루션 단가표 기준 웹앱 MVP가 250~550만원(부가세 별도, 6~12주)이고, 결제·AI·앱스토어 등록을 더한 단순 합산도 2천만원 안에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2라운드 지원은 «최대 2천만원 이내 차등 지원»이고 부가세 포함 여부·외주 지급 방식 같은 사용 기준은 진출자 안내로 정해지므로, 확정 금액과 기준을 본 뒤 기능을 더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사업계획서나 도전신청서도 써 주나요?

쓰지 않습니다. 공고문은 사업계획서를 타인이 대신 써서 제출하면 작성자와 도전자 등 관련자 전원이 처벌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엔큐솔루션은 개발 범위·화면 설계·기능 명세·시제품처럼 만드는 쪽 결과물만 드리고, 사업계획서는 도전자가 그 결과물을 보고 직접 씁니다.

앱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웹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검증 단계라면 웹앱이 먼저입니다. 링크 하나로 심사위원과 사용자에게 보낼 수 있고 수정 내용을 배포하기 쉽습니다. 스토어 노출이나 푸시 알림이 핵심이면 같은 웹앱을 웹뷰 앱으로 감싸 스토어에 올립니다(100~250만원 추가, 부가세 별도).

AI 기능을 넣으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엔큐솔루션 단가표 v1.1 기준 AI 챗봇 150~350만원, 생성형 기능 150~400만원이고(부가세 별도), 모델 사용료는 사용량에 따른 실비라 따로 적습니다. 반복 업무 하나를 자동화하는 흐름은 1건 80~200만원입니다. 모두의창업 1라운드의 «AI 솔루션 2개월 총 100만원»은 창업 고도화를 위한 AI 솔루션을 쓰게 해 주는 지원이라 개발비와는 다른 항목입니다.

보안은 어디까지 해 주나요?

만드는 과정에서 접근 권한과 최소 권한, 입력 검증, 의존성 업데이트·보안 패치, 비밀 정보 분리, 출시 전 노출 점검, 사람이 하는 코드 리뷰를 합니다. 회원 정보나 결제를 받는 시제품이라면 «번호만 바꿔 남의 기록이 보이지 않는가»를 오픈 전에 꼭 확인합니다. 보안 정책과 취약점 신고 창구는 보안 정책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지방에 있는데 진행할 수 있나요?

전국 어디든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견적·계약·일정·자료·시안 확인을 고객 포털 한곳에서 하므로 멘토기관이 있는 지역과 상관없이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로컬 트랙도 맡길 수 있나요?

로컬 트랙은 2라운드에 사업화자금을 최대 3천만원까지 받습니다. 매장·지역 브랜드라면 홈페이지·예약·주문·온라인 판매처럼 사업에 필요한 화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업종별 범위는 업종별 홈페이지 제작 가이드와 예약 시스템 개발 비용에 정리했습니다.

출처

공고문 숫자와 언론 보도를 구분해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은 2026년 10월 21일이며, 공고문에 적힌 대로 지원 내용과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집행 전에 모두의 창업 플랫폼과 소속 멘토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프로젝트 문의

이메일로 문의: dwkim@nqsolution.kr — 대표가 직접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