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께 맞습니다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열어 보고 싶다
핵심 기능부터 만들어 실제 사용자 반응을 보고 싶은 창업팀.
거래처와 회원이 직접 쓰는 화면이 필요하다
주문·카탈로그·예약을 고객이 직접 처리하는 B2B·B2C 서비스.
엑셀과 메신저로 받던 신청을 웹으로
신청·매칭·견적을 한 화면에서 받고 처리하고 싶은 분.
운영 중인 서비스를 고도화해야 한다
이미 쓰는 웹 서비스에 기능을 더하거나 구조를 정리하고 싶은 분.
무엇을 만들어 드리나요
기능을 고르면 오른쪽에 예시 화면이 열립니다. 버튼을 눌러 직접 움직여 보세요.
회원·권한
회원가입·로그인과 관리자·거래처·일반 회원처럼 역할별 권한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동작합니다
- 회원가입·로그인과 비밀번호 재설정 흐름을 만듭니다.
- 관리자·거래처·일반 회원처럼 역할마다 볼 수 있는 메뉴를 나눕니다.
- 필요하면 카카오·네이버 로그인을 붙입니다.
예약·주문·결제 흐름
서비스의 핵심 흐름을 화면과 데이터로 만들고, 단계마다 상태를 남깁니다.
이렇게 동작합니다
- 날짜와 시간을 고르면 예약이 «신청» 상태로 남습니다.
- 운영자가 확인하면 «확정»으로 바뀌고, 필요하면 알림을 보냅니다.
- 결제가 필요한 흐름에는 PG 결제를 연결합니다.
구독형 서비스 구조
여러 고객사가 같은 서비스를 나눠 쓰는 구조와 등급별 기능을 설계합니다.
- 1요금제
- 2결제 정보
- 3완료
이렇게 동작합니다
- 요금제 선택과 결제 정보 입력을 단계로 나눠 보여 줍니다.
- 고객사마다 데이터를 나눠 같은 서비스를 함께 씁니다.
- 요금제 등급에 따라 쓸 수 있는 기능을 다르게 둡니다.
외부 서비스 연동
카카오·네이버 로그인, 알림톡, 결제처럼 필요한 외부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 카카오 로그인회원가입·로그인
- 네이버 로그인회원가입·로그인
- 카카오 알림톡예약·주문 안내
- PG 결제카드·간편결제
이렇게 동작합니다
- 카카오·네이버 로그인, 알림톡, PG 결제처럼 필요한 서비스만 연결합니다.
- 연동마다 필요한 신청 서류와 설정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 외부 서비스 계약은 고객 이름으로 하고, 설정은 저희가 돕습니다.
운영자 화면
회원·주문·콘텐츠를 운영자가 직접 관리하는 화면을 함께 만듭니다.
| 이름 | 역할 | 상태 |
|---|---|---|
| 김○○ | 회원 | |
| 이○○ | 거래처 | |
| 박○○ | 회원 | |
| 최○○ | 관리자 | |
| 정○○ | 거래처 |
이렇게 동작합니다
- 회원 목록에서 역할별로 걸러 보고 상태를 바꿉니다.
- 주문·예약·콘텐츠를 운영자 화면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 운영자 계정도 역할별로 권한을 나눕니다.
운영 기록
신청·처리 내역을 남겨 운영자가 흐름과 문제를 바로 확인합니다.
- 회원가입회원조금 전
- 알림톡 발송시스템조금 전
- 예약 확정운영자조금 전
- 결제 완료회원오늘
- 예약 신청회원오늘
이렇게 동작합니다
- 신청·결제·상태 변경을 시간 순서대로 남깁니다.
-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운영자가 바로 확인합니다.
- 문제가 생기면 기록을 보고 원인을 찾습니다.
자주 붙이는 연동
필요한 것만 골라 붙이고, 신청 서류와 설정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 카카오 로그인
- 네이버 로그인
- 카카오 알림톡
- PG 결제(토스페이먼츠·KG이니시스 등)
- 본인인증(PASS)
- 주소 검색
진행 방식
대표와 이사 두 사람이 상담부터 개발까지 직접 맡고, 전국 어디든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받는지 미리 알려 드립니다.
상담
카카오톡이나 문의 양식으로 만들고 싶은 것을 알려 주시면, 필요한 기능과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요구사항 정리 메모
- 함께 정한 기능 목록
견적서·계약
정리한 범위로 견적서를 드리고, 결과물과 일정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견적서
- 결과물·일정을 적은 계약서
- 고객 포털에서 다시 보는 견적·계약
설계·개발
핵심 기능의 화면 흐름을 먼저 확인하고 개발합니다. 일정·자료·중간 결과물은 고객 포털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핵심 기능의 화면 흐름
- 고객 포털에서 보는 일정·자료·중간 결과물
검수·오픈
중간 결과물을 확인하며 고치고, 검수를 마치면 오픈합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오픈 체크리스트
- 운영자 화면 사용 안내
운영·유지보수
사용해 보며 나온 요청으로 다음 기능을 정하고, 고도화와 유지보수는 범위를 정해 이어 갑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고객 포털의 유지보수 요청 창구
- 별도 계약으로 정한 유지보수 범위
실제 사례
공개 구축 사례에 실린 작업만 싣습니다.
완료 · 2026하루 — 언어 교육 플랫폼실시간 비대면 언어 교육 서비스를 기획부터 MVP까지 한 흐름으로 만든 플랫폼.사례 보기- 완료 · 2026주얼리 B2B 디지털 카탈로그제조사·총판·소매상을 잇는 주얼리 B2B 마켓플레이스. 디지털 카탈로그 빌더와 고객 쇼룸.사례 보기
- 완료 · 2025B2B 판타지쥬스 웹B2B 거래를 위한 판타지쥬스 웹 플랫폼.사례 보기
- 완료 · 2025신차앤렌트흩어진 자동차 금융 상품 조건을 정리해 한눈에 비교하는 견적 사이트.사례 보기
완료 · 2026전기·누전 긴급 매칭 플랫폼전기·누전 긴급 수리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사례 보기
함께 정하는 범위
최종 범위는 상담 뒤 견적서와 계약서에 적습니다.
- 범위
- 회원이 로그인해 쓰는 웹앱, B2B·B2C 플랫폼, 구독형 서비스(SaaS), 검증용 MVP
- 결과물
- 견적서·계약서에 적은 화면·기능·운영자 화면·배포
- 기술
- 주로 Next.js·TypeScript·PostgreSQL. 필요하면 Spring Boot(Java)·Python, 앱이 꼭 필요하면 Flutter
자주 묻는 질문
웹앱과 홈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홈페이지는 정보를 보여 주고, 웹앱은 사용자가 로그인해 예약·주문·신청 같은 일을 처리합니다. 필요한 기능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앱스토어에 올리는 앱도 만드나요?
주로 브라우저에서 쓰는 웹앱으로 만들고, 앱이 꼭 필요하면 Flutter 같은 방식을 함께 검토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핵심 기능으로 먼저 열고, 써 보며 다음 기능을 정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하루는 기획부터 MVP까지 진행한 사례입니다.
오픈 뒤에도 기능을 계속 추가할 수 있나요?
네. 첫 개발 뒤 고도화·추가 개발로 이어지는 고객이 많습니다. 추가 범위는 그때 따로 정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페이지 수보다 필요한 기능으로 정합니다. 예상 견적 화면에서 기능을 고르면 범위를 먼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기능 골라 보기
떠오르는 기능을 눌러 모아 보세요. 고른 구성 그대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누르세요. 다시 누르면 빠집니다.
고른 구성
웹앱·SaaS
아직 고른 기능이 없습니다. 기능을 누르면 여기에 모입니다.
고른 기능은 의뢰서 내용 칸에 미리 적어 둡니다. 최종 범위는 상담 뒤 견적서에 적습니다.



